2024-12-08

2024년 12월 계엄관련 기록

 

본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기타의도는 없음

잘못된 내용은 댓글부탁

<계엄 핵심명단>

윤석열

국방부장관 김용현

방첩사령관 여인형

행안부장관 이상민

법무부장관 박성재

국무총리 한덕수(친위쿠테타 회의 주재)

<계엄 실무>

경찰청장 조지호

서울경찰청장 김봉식

국회경비대장 목현태

계엄사령관 육군참모총장 박안수

특전사령관 곽종근

수방사령관 이진우

<계엄 동원 부대>

방첩사령부

제1공수특전여단

제3공수특전여단

제9공수특전여단

제707특수임무단

수도방위사령부 제35특수임무대대 및 군사경찰특수임무대

제9보병사단(1개 대대 병력 출동 대기 및 전차예열, 실탄 및 포탄 준비 - KBS NEWS 단독보도 후 홈페이지에서 삭제)

<계엄회의 참석 및 동의>

국무총리 한덕수

부총리 최상목

법무부장관 박성재

행안부장관 이상민

국방장관 김용현

통일부장관 김영호

외교부장관 조태열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

중고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계엄해제결의안 무산시도>

국민의힘 원내대표 추경호

<내란탄핵 반대자 명단>

강대식(대구 동구군위군을)

강명구(경북 구미시을)

강민국(경남 진주시을)

강선영(비례)

강승규(충남 홍성군예산군)

고동진(서울 강남구병)

곽규택(부산 서구동구)

구자근(경북 구미시갑)

권성동(강원 강릉시)

권영세(서울 용산구)

권영진(대구 달서구병)

김건(비례)

김기웅(대구 중구남구)

김기현(울산 남구을)

김대식(부산 사상구)

김도읍(부산 강서구)

김미애(부산 해운대구을)

김민전(비례)

김상훈(대구 서구)

김석기(경북 경주시)

김선교(경기 여주시양평군)

김성원(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구을)

김소희(비례)

김승수(대구 북구을)

김용태(경기 포천시가평군)

김위상(비례)

김은혜(경기 성남시분당구을)

김장겸(비례)

김재섭(서울 도봉구갑)

김정재(경북 포항시북구)

김종양(경남 창원시의창구)

김태호(경남 양산시을)

김형동(경북 안동시예천군)

김희정(부산 연제구)

나경원(서울 동작구을)

박대출(경남 진주시갑)

박덕흠(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박상웅(경남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

박성민(울산 중구)

박성훈(부산 북구을)

박수민(서울 강남구을)

박수영(부산 남구)

박정하(강원 원주시갑)

박정훈(서울 송파구갑)

박준태(비례)

박충권(비례)

박형수(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배준영(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배현진(서울 송파구을)

백종헌(부산 금정구)

서명옥(서울 강남구갑)

서범수(울산 울주군)

서일준(경남 거제시)

서지영(부산 동래구)

서천호(경남 사천시남해군하동군)

성일종(충남 서산시태안군)

송석준(경기 이천시)

송언석(경북 김천시)

신동욱(서울 서초구을)

신성범(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안상훈(비례)

엄태영(충북 제천시단양군)

우재준(대구 북구갑)

유상범(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유영하(대구 달서구갑)

유용원(비례)

윤상현(인천 동구미추홀구을)

윤영석(경남 양산시갑)

윤재옥(대구 달서구을)

윤한홍(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이달희(비례)

이만희(경북 영천시청도군)

이상휘(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이성권(부산 사하구갑)

이양수(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이인선(대구 수성구을)

이종배(충북 충주시)

이종욱(경남 창원시진해구)

이철규(강원 동해시태백시삼척시정선군)

이헌승(부산 부산진구을)

인요한(비례)

임이자(경북 상주시문경시)

임종득(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장동혁(충남 보령시서천군)

정동만(부산 기장군)

정성국(부산 부산진구갑)

정연욱(부산 수영구)

정점식(경남 통영시고성군)

정희용(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

조경태(부산 사하구을)

조배숙(비례)

조승환(부산 중구영도구)

조은희(서울 서초구갑)

조정훈(서울 마포구갑)

조지연(경북 경산시)

주진우(부산 해운대구갑)

주호영(대구 수성구갑)

진종오(비례)

최보윤(비례)

최수진(비례)

최은석(대구 동구군위군갑)

최형두(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추경호(대구 달성군)

한기호(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한지아(비례)


국민의힘 안철수, 김예지, 김상욱ㅌ 표결

2023-11-17

윈도우 재설치시 해야할일.

1. 윈도우10 재시작시 기존 작업혹은 프로그램 시작되는거 해제하는 방법

시작 - 톱니바퀴(설정) - 계정 -  로그인옵션 - 개인정보항목에서 업데이트 하거나 로그인 어쩌구 저쩌구 완료하고 내 앱을 다시 열지마세요.


1. 윈도우 비밀번호 없이 바로 들어가기

위에꺼와 같이 시작 - 설정 -계정 -로그인 옵션 - 로그인필요 - 안함
이거 아님

윈도우키+R 눌러서 실행을 실행함 - netplwiz 를 입력후 엔터 - 사용자 이름과 암호를 입력 어쩌구 저쩌구 체크해제
(체크박스가 나타나지 않으면
설정 - 계정 - 로그인 옵션에서 윈도우헬로 로그인 허용함 끄기. 로그인필요 안함 둘중하나

2022-11-30

전기차는 고속에서의 효율이 떨어진다?

자동차 관련 이야기를 하는곳에서 보다보면 심심찮게 볼수있는 이야기중 하나가

"전기차는 고속에서의 효율이 떨어진다는 말입니다."

뭐 어떻게 보면 틀린말은 아니지만 정확한 말은 아닌거 같아서 조금 적어보자 합니다.
제가 전문가는 아니지만 가지고있는 얇팍한 지식으로 대충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뭐 반박시 여러분 이야기가 맞구요.
제글은 그냥 간단하게 이야기하고 전문적이지도 않으니 그냥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 하면 되겠습니다.

하고싶은 말부터 하면은 고속에서 효율이 떨어지는건 아니구요.
고속으로 갈수록 필요한 요구되는 에너지가 많다 입니다.




전기차의 연비를 보면 고속보다는 시내주행에서 더 좋은 전비(연비)를 보입니다.
많은 분들은 이게 회생제동 덕이다 라고 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회생제동덕도 어느정도는 있지만 사실은 저속으로 다닐수록 같은거리를 이동해도 에너지가 적게 드는것 뿐입니다.

우리가 이동하기 위해선 차량을 움직여야 되고 
차량을 움직이려면 가속을 해야되고 목표속도에 다다르면 정속주행을 하겠죠
적어도 저는 그렇게 운전합니다. 가속했다 에너지 회수의 목적으로 회생제동 사용하진 않아요.
뭐 그 이유는 따로 이야기 해보기로 하고 일단은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자. 차량을 가속하기 위해선 힘이 얼만큼 들까 생각을 해봅시다.
바퀴와 지면의 저항, 감속기내 기어끼리의 저항, 감속기오일의 유체저항 등등이 있겠죠?
뭐 휠허브나 축비틀림 등등등등등 이있겠지만.
퉁쳐서 차량내부저항이라고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바퀴가 굴러가면서부터는 공기저항, 경사저항 ,가속도저항 등등이 있을거예요. 정확하게 다 기억은 안나는데 아마 더 있겠습니다.

각 부위에서 저항값이 나오는걸 알아야 정확하게이야기 하기 좋겠지만.
비전문가니깐 그냥 대충 넘어가도록 할게요.

우리가 주목해야할건 공기저항입니다. 고속에서는 공기저항이 가장커요.
차량이 달리기 시작하면 공기저항을 받습니다.
달릴때 손을 내밀면 손에 바람이 세게 받는게 공기저항을 쉽게 이해할수 있습니다.
속도가 빨라질수록 손에 바람도 쎄게 받죠.
그상태에서 손을 눕히냐 세우냐에 따라서도 손에서 체감되는 바람의 세기가 달라집니다.
(여기서 우리는 하나알수있습니다. 그건 다음에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무튼 속도가 증가하면 공기저항이 속도에 제곱에비례하는걸로 알고있스빈다.
그리고 면적과 저항계수가 저항값에 영향을 줍니다. 이건 다음에 이야기 하기로 하고.
무튼 공기저항의 크기는 속도의 제곱에 비례하는것만 아시면 됩니다.

속도가 30이면 900이라는 값이나오고 60이라면 3600이라는 값이 나오죠.
단순히 봐도 속도의 차이는 2배인데 저항값은 4배라는 이야기가 됩니다.
고로 단순하게 생각해도 고속으로 갈수록 에너지가 더 필요한겁니다.
물론 공기가 없는곳에 가면 또 달라지겠죠뭐.

그리고 전기 모터의 효율은 회전속도별로 90-95프로 정도 됩니다.
뭐 요즘나오는건 99프로정도 되는것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ㄷㄷ
뭐. 그래서 저속이나 고속에서의 에너지 효율은 별로 차이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냥 고속에 갈수록 효율이 떨어진다는 것은 맞지 않는 말이 되는것입니다.


한번충전으로 최대한 멀리가시고 싶으면 최대한 천천히 가시면 됩니다.
허나 우리에겐 시간이 없으니 그럴수가 없죠...
전기차 타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고민해봤을거 같은 이야기를 하나 하자면,
장거리뛸때 빨리가서 충전을 한번더 하냐, 천천히가서 에너지를 아끼면서 가느냐.
뭐 양자택일의 선택에 늘 노출되어 있습니다.
ㅋㅋㅋ
사실 천천히 멀리가느냐, 빨리가서 충전하냐는 속도와 에너지필요량의 상관관계의 결과입니다.

무튼 잡설이 길었는데 요약하자면.
전기차의 효율은 전 구간에서 높다.
속도가 빨라질수록 저항이 커져서 요구되는 에너지량도 높다.
입니다.

그럼 이만~









2022-07-01

삼진어묵 티백 간단 시음기

마트에서 쇼핑하다가 충격적으로 구입한 어묵 티백..

항상 어딘가에서 오뎅먹다가 국물을 마실때면.
그 시원한 국물의 맛에 생각하길.

술먹은 다음날에 텀블러에 담아서 출근할때 먹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했다.
근데 그것을 실현시켜줄것을 발견한듯 했다.

그래서 먹어본김에 남기는 글.




티백이 몇개들어 있는지는 기억이 잘 안나지만 마지막 남은 티백.

물 180그램에 한개가 권장사항이다.




오늘 도와줄 컵.
맥심 라이언 머그잔.
쓸데 없는 이야기이긴 하지만 대충 맥심커피 타마실때 좋다.ㅋㅋ



뜯으면 고오급 삼각티백으로 구성되어 있다.
무슨 가루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런게 조금 떨어진다.
아마 스프인건가? 싶기도 하고 먹어보면 살짝 육수맛이 느껴진다.
뭐 그거까지 신경쓸건 아닌거 같고...



물에 넣어서 1분정도 우려낸다.
그후 드시면 되는데 티백을 빼고 먹으라는 말이 없으니 그냥 먹어보도록 하자.
그냥 담궈놓고 먹어도 쓰거나 아린맛이 올라오지 않아서 그냥 대충 해먹으면 된다.

그리고 정량대로 넣으면 생각보다 맛이 진해서 
물을 조금 더 넣거나 먹다가 물을 조금 더 부어먹어도 괜찮은듯.

맛은 오리지날 오뎅국물 맛은 안난다....;;;;
뭔가 빠진듯한 맛인데 아무래도 오뎅이 없으니 완전 같을순 없겠지?
그 빠진 오뎅맛을 채우기 위해서 뭔가 더 넣었는데 그게 뭔지도 모르겠다.
그냥 먹기는 맛이 좀 쎈거 같고 김밥이나 그런거 먹을때 같이 먹으면 좋을거 같다.
아니면 오뎅탕 끓일때 넣어도 될거 같다; 아니면 라면끓일때 좀 넣던가?




내용물은 뭔지 나도 모르겠다.
그냥 맛있게 먹고 다음부턴 없는걸로 알고 살아야겠다.
오뎅국물이 땡길땐 집근처 분식집에서 오뎅하나 사먹고 국물 세번떠먹기 신공을 써야겠다.
심지어 이거 티백이 저렴한것도 아니고 가격도 꽤나 되니... ㅠ











2021-09-30

아이폰12미니 ios15 간단후기.

 ios15가 나왔다.

새 os는 새 아이폰에 사용하는게 좋지만.

최신 아이폰은 바로 못쓰겠지만 그래도 최신 ios는 빠르게 쓸수 있어서 좋은거 같다.

몇일전에 알람이 왔는데 오늘 업데이트 했다.

그래서 간단하게 적어보는 ios15 업데이트 후기.


배달왔어요~

와이파이에 연결하고 파일을 다운받고 설치하면 된다.

나는 클릭터치몇번이면 된다.

그러면 전화기가 알아서 업데이트를 한다.

난 그냥 느긋히 기다리면 된다.


기다리면 된다 스마트폰중독인나는 힘들었다.

중간에 진행바가 잘 안올라가서 뻑난건가 싶었지만 그래도 기다리면 알아서 잘 업데이트 된다.

난 그때 다른걸 하거나 오매불망 화면만 보면서 기다리면 된다.


기다리면 완료된다

조금 기다리다보면 알아서 재부팅되면서 업데이트가 완료된다.


업데이트 되면서 바뀌는 부분은 다른 유튜브에 많으니깐 일단 패스.

사파리가 많이 바꼇는데 적응되면 생각보다 더 편할거 같다.

어플 확대기가 생겼다. 카메라 확대라 의미가 있을까 생각이 든다.

그리고 간단히 사용해보니 옛날처럼 느려지거나 그런건 없었다.

배터리 사용량도 차이 나는거 같지도 않고 버벅이는것도 없다.

화면 넘어갈때 애니메이션이 조금더 부드러워진 느낌이다.

어플도 딱히 호환안되는것도 없는거 같다.

아직은 더 써봐야 알겠지만 지금까지는 업데이트 잘한거 같다.

그리고 잠금화면에서 알람에 아이콘이 같이 표시되어서 한눈에 잘 들어오는게 좋다.

내가 라이트하게 써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일단은 만족. 

헤비하게 쓰지 않아서 잘은 모르겠다.

계속 쓰다가 특이한점이 생기면 다시 업뎃을하도록 하겠읍니다.


2021-06-22

Konica hexagon 57mm f1.4 lens

 With the opening of the mirrorless era, not only other companies' lenses, but also lenses that were dormant in the old days, could be used by using an adapter.

So, I bought the Konica Hexanon 57mm 1.4 lens on impulse a while ago.

I looked around and bought this lens because I thought it was pretty good.

And I bought a cheap adapter that fits roughly, but the quality was better than I expected.

So I use it here and there.



I bought second hand lens. not include rear cap.

I can't find rear cap in napodong ㅠㅠ

Perhaps it was a product that was exported to the United States, so only feet were displayed on the rangefinder.

do not have rangefinder. so inconvenient but it's ok for take a pictures


insert the adapter, the length will be longer.

Probably because it was used for an slr, the flange back (?) was long, so I think the adapter was too long.

However, the lens itself is compact compared to these days.

find self : mtf chart and resolution, I will show my besrshot



I don't know if it's a problem with the object or if it's the original lens, but it's slightly soft.

It's okay though. Because it's an old lens.

It's not a Leica.

Or maybe I didn't focus.



um...




Sometimes it gives great results.



beautiful feeling.


The color comes out pretty good too. It s difficult to match the focal ...



The more you open the aperture, the softer it gets.

It's okay though. That's an old lens.

As it is a characteristic of the lens, if you use it well, you can take a picture with enough feeling.

I can't that.. because i'm Sarin2.



pretty yellow,

have a balans color


소금을 소금소금.



street photo


Should I call this a glow?

If you take a portrait photo, it will come out really well.

A singularity that can only be seen in old lenses.

have a beauti...


.


.



Landscape photography... It feel like an old lens.

How do I feel when I take a picture and print it?

Hmm... Not all old lenses come out like this. Just use your current lens.


moon and cloud..

If you shoot something like this with a film camera, it looks like this.


It also comes out great.

A feeling that is hard to see with current lenses.



I don't know what the conditions are, but it shows results that are comparable to current lenses.




It's backlit, but it almost feels like this.

It's not good to see something like this in every picture, but I think it's okay to show up occasionally.

At maximum opening, this is good enough.



of course, close aperture ok



At the widest opening, the bokeh comes out beautifully.

When the aperture is closed, it becomes a hexagonal shape.



have a soft charm



.

.



It would be nice to have this kind of feeling when taking film photos, but digitally, it feels a little like that, but not as much as film.

It's up to whoever sees it.



backlight


Because the sharpness of the lens is poor, sometimes it is confusing when you take a subject that is too small.


I try to take a picture with a feeling



As if painted with light.

Or, there is a feeling of an old lens like that wrapped in light.


..



pretty yellow flower



landscape picture



last 


While using this lens, I thought that I would like to take portraits.


But because the model is not available. I was a little sad that I didn't.


However, I don't have any friends who would be happy to become a model.


It's a pity I couldn't take a portrait.


When you zoom out on the result, it looks like a lens that feels like a film.


Of course, there are downsides, but it seems to have the feeling of an old lens that surpasses it.


So, I think it's a really good lens to use for a cheap price.


2021-05-03

후지필름 x-pro1 간단 사용기.

라이카를 구매하고 다른 모든 카메라를 정리했는데.

라이카가 생각보다 무게도 크고 부피도 커서 항상 들고다니기엔 상당히 불편했다.

그래서 데일리용이나 막굴릴용도로 라이카 cl을 구매했으면 좋겠지만.

라이카가있는데 또 라이카를 산다는것도 조금 그렇고(사실 비싸서못삼)

예전에 사용했던 카메라중 가장 괜찮았다고 느껴졌던 후지를 다시 들이기로 했다.


안그래도 데일리용으로 사용하고 천체사진용으로 막쓸 카메라를 찾다가 후지e1이 천체사진용으로 많이 좋다고 알게되서 e1을 구매했다.

pro1과 같은센서, 마그네슘바디, 튼튼한만듬새, 작은부피와 가벼운무게가 장점이었다.

천체사진용으로 사용하기엔 붉은색표현도 좋고 dr범위도 넓어서 좋다고 들었다.

특히 개조없이 사용하기엔 이만한게 없다고 들었다.

그리고 오래된카메라라 가격도 저렴하고 후지1세대 센서만의 매력적인 색감도 한목한다고 생각했다. 


암튼e1을 구매하고 난뒤 이러지리 만저보다가.

pro1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몇일간의 잠복끝에 23mm렌즈랑 묶어서 파는 매물을 구매했다.




일단 처음 본 느낌은 생각보다 크다 였다.

그리고 생각보다 허접하고 텅텅빈 느낌이었다.

예전에 pro2를 구입했을때 느껴졌던 플래그십느낌은 없고 그냥 뭔가가 하나빠진 약간 장난감같은 느낌의 그런 카메라 였다.

그러나 생각보다 가벼웠고 그립감도 나쁘지 않았다.


이리저리 살펴본후 전원을 넣어봤다.

전원을 넣고 초기화를 하고 셋팅도 만져보면서 느꼈는데.

생각보다 느리다. 느린줄 알고있었지만 느린건 느렸다. 

저장속도도 느리고 AF속도도 느리고 뭐 그렇다.

그래도 예전에 라이카x2보다는 빠르다.


그리고 이리저리 사진도 찍어봤다.

오~ 

많은 사람들이 결과물 하나만 보고 사용하는 카메라라고하는 이유를 알겠다.

속터지는 속도와 바디성능 -> 팔까? -> 결과물보고 팔지말자 -> 다시 속터지는 바디성능

뭐 이런루트라는데 많은 사람들이 팔지 않고 가지고 있는 이유를 알것같다.

요즘나온 바디들이랑 비교해도 딱히 꿀리지 않는 그런 이미지를 내준다.

어떤면에서는 오히려 더 좋을지도…


.

.

.

.

.

.

.

.



이게 전부이다.


그리고 막 찍어서 하나건지는 스타일이 아닌 필카찍듯 한컷한컷 정성들여 찍는 분들이 쓰기엔 모자란게 없지만 그래도 느려서 불편한 점은 어느정도 있는거 같다.

많이 불편할정도는 아니긴해도..


만약 af성능이 너무 꾸져서 mf를 사용할거라고 해도 너무 불편하다. 

알딘 전자식 뷰파가 너무 꾸지다. 적응되면 못쓸정도는 아닌데 작고 선명하지 않아서 세세하게 확인하는건 힘들지 않을까싶다.

포커스피킹이 지원되긴 하는데 색조절이 안되서 어디가 촛점이 맞았는지 잘 구분이 되지 않는다.

근데 적응되면 잘 사용하게 될거 같긴하다.

ovf에 이중합치같은거라도 되면 좋을려만 그런거 넣어줄리가;;;

그래도 ovf안에 거리계랑 피사심도계는 지원이 되서 다행이다.

그럴리는 없지만 목측으로 mf로만 사용할거면 충분히 좋은 카메라인거 같다.


게다가 후지렌즈의 mf기능은 전부 전자식이라 뭔가 손맛(?)그런게 없다고 해야되나.

물론 서드파티mf 렌즈를 사용하면 손맛도 있고 그렇겠지만. ㅎㅎ



개인적인 생각인다 후속센서를 달고나온 t1보다 이미지 퀄리티는 더 좋은거 같다.

그리고 E1과 비교해봤을때는 이미지 퀄리티는 큰 차이는 없는거 같다.

특히 이미지퀄리티는 블라인드테스트하면 아무도 구분못할정도인거 같았다.(그래도 어느정도 차이는 있는거 같다)

ovf빼면 같은 바디라고 해도 무방하며 심지어 dr은 e1이 더 좋은걸로 알고있다.


둘다 나온지 10년이 다되가는 바디지만 지금 사용해도 꿀리지 않는 결과물.

무식한 다이나믹레인지. 저렴한가격만보면 지금사용해도 충분히 매력적인거 같다.

특히 나같은 경우엔 e1에 어댑터 사용하여 다른수동렌즈를 사용할계획이긴하다.

장난감혹은 막 굴릴용도로 pro1과 e1은 충분히 좋은 바디인거 같다.

크기와 가격만보고 결정하면 될거같다.

혹시나 메인으로 사용한다면 pro2이상을 추천하고.




2024년 12월 계엄관련 기록

  본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기타의도는 없음 잘못된 내용은 댓글부탁 <계엄 핵심명단> 윤석열 국방부장관 김용현 방첩사령관 여인형 행안부장관 이상민 법무부장관 박성재 국무총리 한덕수(친위쿠테타 회의 주재) <계엄 실무> 경찰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