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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0

오클리 호환렌즈 사용후기(리반트,식옵틱스)

요즘은 선글라스가 어디것이 좋은지 모르겠지만 나는 늘 오클리를 이용했다.

그 이유는... 오클리가 광학적성능이 가장 우수하다고 생각했기 때문.

그외 방탄도(?) 가능한정도의 보안경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이었다.

보통 선글라스렌즈 수명이 보통 5년이라고 들었으나 그 세월이 다와가니깐...

렌즈 코팅이 벗겨지기 시작하더라. ㅠㅠ

이정도면 누가봐도 쓰면 안될듯.
자동차 선팅들뜨듯 들뜨는거 같다.

as를 보내려니 가격이 비싸여.. ㅠㅠ

클리어 렌즈도 필요한데 오클리측에서는 판매를 안해줌....

그래서 오클리 호환렌즈 Revant, seek optics 사용후기.


리반트 고급 모델인 엘리트라인.
오클리 홀브룩에 맞는 리반트사의 호환렌즈.

검정색 편광렌즈와 클리어 렌즈를 구매했다.

클리어렌즈는 지인줘서 사진이 없으니 간단히 후기만...

클리어렌즈는 살짝 누런(?)느낌이 들며 썻을때 살짝 왜곡이 있다.

그 왜곡은 도수를 맞지 않는 안경을 쓴 느낌이라 살짝 어지럽기까지 하다.

조금 쓰다가 왜곡때문에 안쓰다가 지인줘버렸다..

제조사의 말로는 uv차단 99.99프로 그러면 뭐하나 왜곡이 있어서 못쓰는데.


리반트의 가장 고급모델. 3년정도 안쓰다가 원래 렌즈코팅이 벗겨지면서 사용했는데 한달도 못쓰고...  코팅이 벗겨지더라..

그냥 전형적인 편광호환렌즈...

딱히 잘난점도 없고 왜곡도 살짝있지만 그냥 무시할만한 수준이다..

편광이라 그런지 핸드폰액정의 종류에 따라 잘 안보이는것이 단점...

역시 렌즈는 정품이 최고다라는 생각을 가지게해준 렌즈.

요거도 이렇게 벗겨진다.

눈에 보이는곳에 스크래치가.ㅠ
문제는... 물놀이 갔다가 평상에 놔뒀는데 누가 떨어뜨렸었는지 기스가 났다..

한번 널쭷다고 기스가 나다니... ㅠㅠ

나름 소소한 방탄기능도 있다던데 그건아닌듯.... 그래도 적당한 보안경 기능은 있지싶다..

빈알의 홀브룩
홀브룩 정품 렌즈부터 호환렌즈까지 다 못쓰게 되버려서..

당분간은 그냥 빈알로 다녀야겠다.. 잘 보관해야지. 다음 호환렌즈 구매할때 까지...

리반트사의 호환렌즈에 살짝 실망한후에 다른 회사 제품의 것을 구매했다..

인터넷에 대충 찾아보니깐 seek optics 껄 추천하기도 하더라.(리반트살땐 정보가 거이 없었음)

그래서 지름!



박스는 이쁨.

리반트는 선글라스까지 들어가는 파우치를 제공하지만 식옵틱스는 렌즈만 들어가는 파우치만 제공.

일단은 파우치가 깔끔하이 이쁘다...

모델별로 파우치가 다른거 같고. 렌즈만 들어가는 파우치를 제공한다...

단점은 개별 넣는 봉지가 제공이 안되는거 같음..

그만큼 렌즈 기스방지에 자신이 있다는건가(?)

오클리 스칼펠 듀카티 스페셜판 모델.
거금을 들여 샀지만 렌즈가 맛탱기가 가서 도저히 못쓸거 같아서 샀다..

클리어 렌즈를 꼇는데 생각보다. 괜찬았다..

위 모델은 홀브룩보다 곡률이 심해서 호환렌즈에 대해 살짝 걱정했는데.

착용해 보는 순간 그걸 싹 날려줬다.

가장걱정되는 왜곡도 전혀 없었다.. 그냥 쓰는순간 쓰는구나 싶고 그외는 뭐 맨눈과 같음..

uv는 99.9% 차단된다고 써있는데 잘은 모르겠음...

오클리만큼은 아니더라도 전체적으로 무난한거 같음.

그냥 otos 보안경 쓰는 느낌???

그리고 검정색 편광 미러 렌즈도 같이 샀는데..

물건이 잘못온건지 그냥 원래 그런건지는 몰라도 검정색 편광렌즈가 왔음..

근데 뭐 나쁘지 않아서 그냥씀...

광학적성능은 준수하며 좀더 써봐야 자세히 알수 있을거 같다...

둘중 고르라면 seek optics를 추천...

이유는 단순 광학적성능차이 때문에..



2018-07-25

내셔날 지오그래픽 스텐코펠(NHK404) 하이커싱글 구입기.

방송사 로고. 내가 좋아하는 채널.

알미늄은 가볍고 열 전도율이 좋아 식기로도 많이 사용된다.

대표적으로 양은냄비. 등산용코펠. 후라이팬.

가격도 저렴하고 코팅도 잘 되어있어 물도 빨리끓고 음식도 잘 눌러붙지 않는다.

하지만 알루미늄식기의 안전. 코팅의 안전이 도마에 오르락내리락 하면서 많은 식기류를 스텐으로 바꿧다..

솔직히 순 알미늄식기는 잘 모르겠지만, 코팅이 설겆이 할때마다 조금씩 벗겨지거나 떨어지거나 없어진것을 보면 과연 그 코팅조각이 어디로 갔나 의문점이 든다.. (내뱃속에?)

뭐 내가 먹었겠지... 먹으면 뭐 좋을건 없어서 그냥 스텐으로 많이 바꿧다.

이것저것 바꾸다가 가끔씩 등산가면 사용하는 코펠은 아직도 그대로였다.

처음엔 티타늄코펠을 구입할까 생각했지만. 어마무시한 가격으로 인해 그냥 안(못)사기로.

기존에 내가 사용하는 코펠은 코베아 이스케이프다.. 그냥 1인용 코펠.


지리산장에서.


위에 제품인데 개인적으로 저련형태가 휴대도 편하고 좋아서 만족했다.

무게도 적당하고 크기도 적당하고해서.

사용하던게 불편한점도 어느정도 있지만 워낙 만족해서 비슷한용량에 비슷한 모양 비슷한 손잡이의 디자인을 찾아보았다.

솔직히 코베아에서 똑같은 모양과 크기의 코펠을 재질만 바꿔서 내놨으면 그거 샀을지도...

이것저것 검색해본결과 내셔날지오그래픽 1~2인용 코펠이 눈에들어오더라.

폭풍검색(?)을 통해서 이것저것 찾아봐도 딱히 만족할만한 정보가 없었고...

그냥 가성비좋은 1인용 스텐코펠정도...는 공통된 의견이었다.


영롱한 쓰뎅.

적당히 광택이 있으며 크기도 코베아 이스케이프랑 비슷하다.

큰 사이즈의 코펠. 거이 비슷하다.
거이 비슷하다. 아니 거이 똑같다.

다만 스텐코펠이 크기가 살짝더 크다. 이스케이프 코펠이 스텐코펠에 타이트하게 들어간다.

도플갱어?

작은건 그냥 도플갱어 수준. 빼다박음.

손잡이부분.
손잡이 부분은 그냥 똑같다.

음식조리하면 뜨거운것도 똑같다. 겨울엔 장갑을 끼고다니니 문제가 안되지만.

여름엔 양말이라도 벗어서 잡아야될정도.

그래도 작은 차이가 가 있는데 바로 손잡이 접합부분이다.

손잡이랑 몸체부분의 접합부분이 다른데.

이스케이프는 리벳으로 접합했고. 스텐코펠은 스팟용접으로 접합했다.

그럴수 밖에 없는게 알미늄+스텐손잡이라 용접이 매우힘들거나 안되는걸로 알고있다.

스텐코펠은 그냥 같은 스텐이라 용접기로 빠지직하면 잘 붙음...

둘다 장단점이 있으니 개인 호불호에 따라 선택하면 될듯...

스팟용접접합. 용접기술에 따라 내구성이 결정된다만 큰문제는 없다.

리벳접합과 용접접합. 난 개인적으로 용접접합을 선호한다.

이유는 청소가 용이하기 때문에. 리벳방식도 냄비전체가 들어가는 큰 솥이 있으면 깨끗히 청소할수는 있지만 난 없기에...

깨끗히 씻고.

계량 혹은 참고용 눈금이 있다.. 코펠 안밖에서 확인할수 있는게 장점이다.

코베아 이스케이프에도 똑같은 처리가 되어있다.

코펠이 반사가 많이되서 뭔가 어색하다.
코펠에서 반사가 많이 되서 뭔가 어색하다.

근데 쓰다보면 광도많이 죽고 사용한 흔적도 많이 생기겠지.

라면을 끓여먹어보자. 맛있더라.

산 기념으로 라면을 끓여먹어봤다.

확실히 알미늄 코펠보다는 물이 늦게 끓는거 같긴하다...

그건 내가 화력을 약하게 해서 그런걸지도 모른지만... 필드테스트도 해봤음 좋겠다...

라면먹으면서 드는 느낌인데...

쇠젓가락으로 긁으면 확실히 알미늄 코펠보다는 느낌이 좋다...(그냥 스뎅컵 긁는느낌)

작은코펠은 안써봐서 모르겠지만, 큰 코펠은 바닥이 좀 얇은 느낌이다..(구멍 안날려나)

이런모양의 코펠이 다 그런느낌인지는 모르겠지만. 엄청큰 등산스뎅머그컵느낌이 난다.

저렴한 가격에 살수 있는 나름 품질좋은 국산 통스텐(sus304)코펠. 내구성은 더 써봐야 알듯.

그럼...

아 그리고 여담이지만... 많은분들이 내셔날지오그래픽에서 직접만든 코펠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사실 이거 국산임..

예전에 디스커버리 런칭했던 네이쳐홀딩스(주)에서 국산 스텐가공업체에 외주줘서 만든걸로 알고있음

그냥 상표권만 사서 붙여 파는 그런 코펠. 그래도 가성비는 훌륭.

뒷면을 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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