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DIY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DIY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9-06-30

중국발 오픈형 ITX 케이스 ㄹ케이스 혹은 그 케이스 조립후기.

쿨앤조이에서 어쩌다가 보게된 ITX 케이스.

BC1 미니 벤치테이블이랑 중국발 ㄹ케이스.

BC1은 깔끔하고 뭔가 멋져보이며 분해하면 그냥 분해후 보관하기도 좋아보였다.

근데 애시당초 벤치테이블로 나온모델이라 그런지 실사용할땐 뭔가 아쉬울거 같은 부분도 있을거 같다.

예를들면 메인보드를 고정할땐 나사고정식이 아니며 글카 나사조으는 부분은 긴~ 봉으로 되어있어서  모니터 케이블꼽을때 간섭이 생기지 않을까 싶었다.

그리고 가겨은 180불. 알미늄으로 정교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생각보다 비쌋다.

크기는 정말작고 이쁘긴하였음.

그리고 또 본 ㄹ자 케이스. 알미늄을 절곡해 만들었다고 하던데 디자인이 생각보다 괜찮았다.

사용해본사람 말을 대충들어보니 중국발 치고는 마감도 괜찮다고.

BC1은 공홈에서 팔아서 언제든지 살수있을거 같고 ㄹ케이스는 개인이 만들어파는 느낌도 있었다.

그래서 일단은 ㄹ케이스를 구매하기로 했다.

타오바오랑 알리익스프레스에서 open itx 로 검색하면 나온다.

둘은 가격차이가 많이나서 타오바오에서 구매했다.

타오바오 환산가격 13~14만원정도. 알리에서는 180불에 택배비 50불정도 하면 23만원이 훨씬 넘는 가격인데 그가격을 주고 저걸 살 이유가 있을까 싶었다.

그래서 그냥 타오바오 구매대행으로 회원가입도 없이 편하게 구매했다.

배송료 수수료 다 해서 15만원정도 든거 같다.(그래도 비싸ㅠ)



막상 받아보니 우려했던거 보다는 만듬새도 좋고 마감도 괜찮은거 같다. 강판도 두껍고.

근데 가격생각하면 글쎄(?)라는 생각이 들긴한다.


이쁘게 생겼으며 확장성을 제외하면 오픈 케이스의 기본은 하는거 같은 느낌이다.

그냥 기계적인 공돌이의 홈메이드 감성 디자인인거 같다.

그리고 작다~ 그리고 최소한의 기능만.. 그게 가장 맘에든다.



높이는 약 35cm 정도 되는거 같다. 그리고 가로 세로는 19cm 이하.

평소 작은사이즈의 케이스를 원했는데 정말 작아서 맘에든다.

뭐... 작은거 하난 최곤듯.

그리고 BC1 미니와 가장큰 차이는 저 파워버튼이 아닐까 싶다.

그래도 나름 케이스라고 파워버튼이 있는건 큰 장점이 아닐까 싶다.

근데 문제는 보통 저케이스를 반대로 돌려써서 케이스 뒷편에 파워버튼이 위치하게 된다.

그럼 매번 손을 PC 뒷편으로 넣어서 사용하게 있는데 크게 문제되진 않는다.(??읭??)



그리고 케이스 바닥부분은 받침대 같은게 없고 사진처럼 민자로 나온다.

그래서 그런지 바닥에 놓자마자 기스가 생겼다.

바닥면에 붙있수 있는 고무재질같은걸 같이 제공해줘서 없는데 기스가 생겨서 뭔가 많이 안타깝다.



이쁘게 붙여주면 이쁘다. 잘 안미끄러질거 같으며 저거 수명이 다되면 다이소 같은데 가면 비슷한걸 팔려나 모르겠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구성품이다.

뭔가 넉넉해보이지만 실제로도 넉넉한거 같다.

파워나사,ssd 나사,메인보드나사, 케이블타이, 바닥고무 가 제공됨.

이왕이면 파워나사도 검은색으로 줬으면 좋았을뻔했다.

(참고로 컴터 조립할땐 M3 규격과 6-32 규격의 나사를 사용합니다
M3규격은 메인보드,2.5하드,ssd 등에 사용됩니다.
6-32규격은 파워.하드,글카고정 등에 사용됩니다.)
잘 모르실땐 한번체결해보고 뭔가 이상하다 싶으시면 다른걸로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일반케이스에서 주는거보다 길이가 긴데.

그건 알미늄 프레임이 두꺼워서 그런듯 싶다.(케이스 두께는 약 5mm정도)



이젠... 대충 널부러뜨려놓고 잘 사용하던 부품들을 잘 케이스에 붙여보도록 하자.

대충 저렇게 놓고 써도 큰 상관없으며. 컴퓨터를 켤때는 드라이버를 이용하여 켰는데.

정말 불편했다. ㅠㅠ


스탠드오프는 일반 케이스 보다 길게 나와있다

대충 글카때문인거 같긴한데 뭔가 이유가 있겠지.

물론 꺼먼거 스뎅색의 나사 둘다 분리가 가능함.

기분좋게 조립을 시작하는데 문자가 생겼다.


케이스에 메인보드 백패널이 안들어감;;;

케이스 크기가 조금 커저도 백패널이 들어갈수있게 만들었으면 조금더 좋았을거 같다.

그리고 글카도 2슬롯짜리만 되는데 3슬롯짜리도 되게끔해줬으면 얼마나 만족스러웠을까?

뭐... 중국산이니깐... 어쩔수 없지...


그래서 그냥 백패널 없이 대충 낑가넣기로.

그래도 막혀있는곳이 별로 없어서 조립난이도는 정말 쉬운편이다.

뭐 꼽을것도 별로없고 나사도 몇개 안조여도 되며 심지어 글카는 손나사다..



그리고 하드를 달곳이 없다.

저곳에 저렇게 달아볼까 했는데 그것도 안된다. 나사홀은 있지만 하드의 나사홀 위치와 맞는 않는다.

그냥 못달게끔 나사홀위치를 조절한게 아닐까 싶다.


그리고 파위스위치의 배선.

하나는 전원스위치, 하나는 led 이다. 녹색,파란색이 저원선이며 빨강검정은 LED 선이다.

보드에 잘 꼽아주면 더이상은 드라이버로 전원을 안켜도 되서 좋다.


대충 선 연결하고 테스트겸 켜봤는데 잘 됬다.

간단한 조립이지만 전원킬땐 언제나 긴장되는건 나만 그런가보다.

파워는 atx 파워랑 그거보다 조금 작은것도 지원되는게 큰 장점이 아닐까 싶다.

일단 귀찮으니 선정리는 다음에 하기로..

SSD 방열판달고 CPU 쿨러 바꾸면 그때 선정리도 하기로 해야겠다.


하드는 그냥 대충던져놓고 쓴다. 하드크래들이나 가이드 하드베이 같은거를 찾고 있는데 찾을수 있을려나..

컴퓨터를 지키는 꼬부기 계란초밥은 글카지지대로 사용중.

선정리는 빠른 시일내로 해야겠다.

대충 놓고 쓰다가 슬리빙케이블을 구해서 선정리를 다시해봤다.


조금더 신경쓰고 정성스레 하면 좀더 이쁘게 나올거 같깉한데.

귀찮으니 그냥 계속 쓰다가 다음에 분해할일있으면 그때 다시하지 뭐...

이런 형식으로 된것중에 M-ATX 보드도 사용할수 있는 제품이 나왔으면 좋겠다.

2018-11-22

구형 iptime 공유기 세탑박스 연결하기

나는 TV없이 6년정도 살았는데 저번에 원룸으로 이사오니 TV가 있었다.

많은 원룸들이 그렇듯, 내 원룸에도 티비와 셋탑박스로 구성이 되어있었다.

티비가 생겨서 좋은데 컴퓨터를 인터넷에 연결할 포트가 없었다. ㅠ

티비 밑에 인터넷포트가 하나 있긴한데 셋탑박스가 연결이 되어있으니....

10년된 공유기와 나름 최신의 셋탑박스

그나마 천만다행인것은 셋탑박스에 pc를 연결할수 있게 인터넷 공유포트(?) 같은것이 있었다.

해당 포트에 공유기를 연결하여 인터넷을 사용했는데 가끔씩 셋탑박스문제로 인터넷이 끊기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는 셋탑박스를 껏다키거나 랜선을 다시 뺏다 꼽으니 문제가 해결 되어있다.

매번 선을 뺏다꼽았다 하는거나 셋탑박스 리셋하는것도 귀찮아서 인터넷에 조금 찾아보았다.

요즘 나오는 공유기들은 공유기에서 ip티비기능을 지원하는것.(iptime 기준)

그러면 인터넷포트 - 공유기 - 셋탑박스,컴퓨터를 사용할수 있는 것이었다.

· 랜선으로 알맞게 공유기를 설치하고 인터넷 창에 192.168.0.1 로 들어가면

· 고급설정 - 특수기능 - IPTV설정으로 들어가서 설정을 해주면 된다.

공유기에 셋탑박스를 물릴수 있게 설정을 하여 잘 사용할수 있다.

허나 내 공유기 오래되서 그런지 아쉽게도 그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 ㅠ

그래도 조금더 검색해보니 "멀티캐스트 포워드"라는 기능을 이용하면 된다고 한다.

고급설정 - NAT/라우터관리 - 기타기능 설정 항목에서

멀티캐스트 포워드기능을 활성화 시키면 된다.


그렇게 하니 뭐 잘 되네.

그리고 셋팅을 변경해서 사용을 해본느낌으로는...

PC로 인터넷등 일상적인 사용시에는 큰 차이를 잘 모르겠는데

티비사용시엔 셋탑박스가 조금은 느려진거 같은 느낌이다.

일단 셋탑박스를 키면 처음에 각종편성표등같은 데이터(?)를 내려받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때가 살짝 느려진 느낌이랄까?

인터넷 연결만 안정적으로 된다면 무엇을 선택하던 큰 상관은 없을거 같다.

혹시 구형 셋탑박스를 사용하여 공유기설치가 힘드신분은 참고가 됬길.

2024년 12월 계엄관련 기록

  본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기타의도는 없음 잘못된 내용은 댓글부탁 <계엄 핵심명단> 윤석열 국방부장관 김용현 방첩사령관 여인형 행안부장관 이상민 법무부장관 박성재 국무총리 한덕수(친위쿠테타 회의 주재) <계엄 실무> 경찰청장...